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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드래곤퀘스트8 - 4

송성학 2018. 1. 11. 19:26

[지난 줄거리]

도르마게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제시카는 길을 떠났고 따라 나선 길에 

도르마게스로 추측되는 정보를 듣게 된다.

그가 정기선 운행길에 몬스터를 불러 냈다고 한다.

2018/01/06 - [게임] 드래곤퀘스트8 - 3





포트링크에서 야생초를 팔고 있는 소녀가 있다.

구입하면 일반 약초를 받지만 랜덤으로 구해지는 상품이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정기선을 타기 위해 제시카가 땡깡(?)을

부리지만 쉽게 열어 주지 않고 있다.

마침 우리를 만났고 도르마게스가 불러왔다는

몬스터를 처치해 달라고 한다.





포트링크 우물에 있는 몬스터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착한 대장이였는데

갑자기 한순간 이상하게 변했다고 한다.


정신 차리게 해줘야지!!





갑오징어와 문어를 믹스한듯한

몬스터가 등장했다.

말투가...

도르마게스 같군!!! 에잇!!!!!





몬스터 오세아논을 이기면 정신을 차리고

사죄의 의미로 금팔찌를 받게 된다.


그리고 우리의 여행길을 빌어주기도 한다.

알고 보면 착한 친구였다. :)





오세아논을 물리치고 난 뒤 제시카는

정식으로 자기 소개를 하고 함께하길

제안한다.


마다할 이유가 없죠.

마법에 맞아 죽을뻔 했는데, 허허.





배를 타고 가는 도중

제시카가 얀거스와 주인공의 관계를

물어보게 된다.



기가 막힌 사연은...

직접 듣길 바래요. ^_^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난 뒤

트로데 왕을 찾아가면 연금솥을 수리했다고 한다.


이제부터 연금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어떤것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네...라고 생각했는데





남쪽 선착장에 도착하니

상인 중 한명이 열쇠가 없다고 한다.

연금솥을 이용해서 도적의 열쇠를 만들면

고맙다며 3개의 장비를 가질 수 있게 된다. :D



이후 마을에서 별다른 것이 없으니

마을을 나와 수도원으로 향하자.





수도원은 분위기가 이상하다.

촉이 온다.

이곳에 무엇인가 있다!!!


하지만 모두와 대화를 해도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하니

수도원 옆 마을에 가보도록 하자.





도니 마을로 와서 주점을 가니

싸움이 벌어진다.


이상한 녀석 때문이다.

귀족같아 보이긴 한데-_-





쿠클이란다.

먼가 마음에 안드는군.


수도원에 살고 있다며 만나로 오거든

자신의 반지를 보여주면 된다고 말한다.


너무도 갑작스러운 일이라

뻥찌고 있는데 정신차린 제시카는

이런 반지를 들고 있을 수 없다며

돌려주러 가잔다.





문을 굳게 지키고 있던 성당 기사단은

반지를 보더니 들여보내준다.


쿠클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은데

지하에서 혼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지금은 아닌 것 같으니 조금 더 성당을 돌아보자.





그러다 광대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하지만 저 뒤로는 갈 수 없다.

일단 시간도 많이 지났으니 쿠클에게

반지부터 돌려주자.


도르마게스가 있는게 분명하긴 한데...




(제시카 지못미)


반지를 돌려주러 왔더니

아무것도 모르겠다던 쿠클.


그런데 의외의 이야기를 한다.




쿠클도 이미 도르마게스의 소식을

들었던 모양이다.


불길함을 느끼고 갈 수 없던

원장의 방으로 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옛 수도원터로 가서

반지를 사용하면 원장의 방으로 이어진

길이 있다고 말한다.


이제 반지를 들고 원장의 방으로 들어가

도르마게스를 잡고 원장도 구하자!!!



 p.s

이번 포스팅은 분량이 너무 많네요.


조금 조절이 필요하겠어요. 허허.

2018/01/14 - [게임] 드래곤퀘스트8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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