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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 3차 리미티드 베타 2일차

송성학 2016. 12. 9. 01:24
안녕하세요? 송돌이입니다.
전날에 이어 듀랑고를 해보았습니다.




드디에 하루만에 계정을 만들어 접속.
기차칸보다 더 큰 공룡에 의해 기차는 붕괴되고
어떤 이에게 응급처치 받는 중입니다.




또 약간의 튜토리얼을 진행합니다.
끄응. 다 아는 내용이니 빠르게 넘어가죠.




도구를 만들어 채집을 하고
사냥도 해야합니다.
당연히 각 항목마다 숙련도 레벨이 존재합니다.




신규 유저들에게 힘든 점은 바로 이것.
테두리가 영역을 표시하는건데
저 테두리 안에 있는 자원은 영역 주인것이죠.
월드의 시작점 주변에 목 좋은 곳은 이미 다 차지.
아주 구석탱로 가서 사람 없는 곳에서 은둔생활...




스킬도 찍어 캐릭터를 강화시켜 줍니다.
PC로 하는 생존게임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그걸 터치로 하니 편한점도 있지만
자신의 손에 가려 시야가 필연적으로 줄어드니 쫌..

그리고 자원 독점은 생각해 봐야 할 듯 하네요.
시간 제한을 두던지 해야지 내 땅 해두면
아무도 못 건드리니 여러계정파서 땅투기하면
답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