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06_어버이날

1. 곧 있음 어버이날이다.

어머니께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어떤 선물을 해주어야 할지 아직

모르겠다.


그래서 전화했더니 좀 더 생각해보다

연락주신다고 하신다.


2. 간만에 휴일인데 할일이 없다.

친구들은 여행갔단다.

하하.

비는 오고 나가긴 싫은데

심심하다.


머하지?


3. 그림을 그릴까 기타를 칠까

플룻을 불까 멀 할까 고민하다

결국 티비를 켰다.


티비가 없으면 어쩔뻔했나 몰라!!


4. 해 떨어지면 나갈껀데

비가 계속 많이 오네. 어휴.




5. 결국 안감!

대신 미루던 오이 무침을 했다.

처음한 것 치고 맛있었다.


성격이 급하기도 하고

오이를 굵게 썰어 숨이 안죽었지만

그래도 뿌듯뿌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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